본문 바로가기
경제

유동균 마포구청장 예비후보, 내일 선거사무소 열고 세몰이

유 후보는 ▲AI 기반 스마트 행정 ▲한강·홍대·상암을 잇는 문화경제 전략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청년·창업 중심 도시 ▲전 생애 생활복지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개소식에 앞서...

유동균 마포구청장 예비후보, 내일 선거사무소 열고 세몰이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예비후보가 내일(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섭니다.

유 후보는 ▲AI 기반 스마트 행정 ▲한강·홍대·상암을 잇는 문화경제 전략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청년·창업 중심 도시 ▲전 생애 생활복지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 서울 마포구청장에 도전장을 내민 유동균 예비후보

개소식에 앞서 유 후보는 마포에 산지 50년, 민주당원 40년으로 당의 깃발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 깃발이 흔들릴 때도 끝까지 지켜온 사람이라며 지역사회와 당에 대한 오랜 헌신을 언급했습니다.

특히 유 후보는 대표공약으로 강변북로와 당산철교의 지하화 추진,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그냥 해드림센터’ 추진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유 후보는 마포구의원과 서울시의원, 민선7기 마포구청장을 역임하며 마포 행정 전 과정을 경험한 후보로, 이번 선거에서 ‘검증된 행정가’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유 후보는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를 기점으로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본격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