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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아쉬움 털어낸 손흥민…LAFC 복귀전서 MLS 리그 첫 골 폭발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소속팀 복귀전에서 곧바로 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대표팀에서 침묵했던 아쉬움을 털어낸 손흥민은 후반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LAFC의 완승을 이끌었다.

월드컵 아쉬움 털어낸 손흥민…LAFC 복귀전서 MLS 리그 첫 골 폭발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소속팀 복귀전에서 곧바로 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대표팀에서 침묵했던 아쉬움을 털어낸 손흥민은 후반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LAFC의 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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