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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월급쟁이 4개월 연속 줄었지만...자영업자는 늘었다

임금 근로자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영업자로 대표되는 비임금근로자가 늘어나면서 전체 취업자 증가분이 플러스로 유지됐다.

월급쟁이 4개월 연속 줄었지만...자영업자는 늘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임금 근로자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영업자로 대표되는 비임금근로자가 늘어나면서 전체 취업자 증가분이 플러스로 유지됐다.

16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임금근로자'는 2248만7000명으로 1년 전 같은 달에 비해 1만1000명 감소했다. 임금근로자는 지난 4월 4만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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