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웃고 있지만 넥타이 색 가지고도 신경전…장동혁 "소통 안 돼" 李 "어제...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웃고 있지만 넥타이 색 가지고도 신경전…장동혁 "소통 안 돼" 李 "어제...

2일 국회에서 열린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에 앞선 사전 환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연일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있는 장 대표에게 활짝 웃으며 말을 건냈습니다. "왜 빨간 넥타이를 안 맸느냐"고 했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옆에서 "저는 대통령님하고 깔맞춤을 했다"고 거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장 대표의 발언에 넥타이 색은 신경전의 소재가 돼버렸습니다. 그는 웃는 얼굴을 유지하면서 "대통령님하고 정 대표님은 소통이 되는데, 야당과는 소통이 안 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제가 어제는 빨간색 계통을 매고 있었는데"라고 웃으며 받아쳤습니다.

웃는 낯들이지만 어딘지 조마조마하게 느껴지는 현장,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