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민선 9대 첫 정례회인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 2차 본회의를 열어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발전 공기업 통합본사 울산 유치 촉구와 항만공사 통합 철회 촉구 등 결의안 3건을 채택했습니다.
또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공진혁 의원을, 문화를 잇는 미래교통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안대룡 의원을 각각 선임했습니다.
울산시의회가 민선 9대 첫 정례회인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울산시의회가 민선 9대 첫 정례회인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 2차 본회의를 열어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발전 공기업 통합본사 울산 유치 촉구와 항만공사 통합 철회 촉구 등 결의안 3건을 채택했습니다.
또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공진혁 의원을, 문화를 잇는 미래교통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안대룡 의원을 각각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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