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훈지청이 지난 21일 지청 대회의실에서 보비스(BOVIS) 선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울산보훈지청 제공
울산보훈지청이 지난 21일 지청 대회의실에서 보비스(BOVIS) 선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보비스는 이동보훈과 노후복지를 통합한 국가보훈부의 이동보훈복지 서비스 브랜드로 올해 선포 19주년을 맞았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제공하는 재가복지서비스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일선 보훈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훈복지 현장에서 성실하게 근무한 우수 직원에게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보비스 선포 취지를 되새기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지키고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기념행사 이후에는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됐다.
울산보훈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나라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복지서비스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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