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이 지난 11일 태화강 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열린 '제15회 울산건강박람회'에 참가한 가운데 직원들이 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울산병원 제공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이 지난 11일 태화강 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열린 '제15회 울산건강박람회'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박람회에서 울산병원은 지역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근 도입한 '4가지 스마트 AI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선진화된 의료 환경을 선보였다.
또 현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실질적인 혈압 측정 및 건강 상담 등의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즉석 포토 사진 촬영을 통해 울산병원과의 추억을 남기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주송 병원장은 "이번 건강박람회를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울산병원의 발전된 스마트 의료 시스템을 알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첨단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창연기자 changy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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