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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지역 MG새마을금고, 위대한 청춘 공연 성료

울산경남지역 MG새마을금고가 지난 1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영상스토리 가곡 콘서트 MG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위대한 청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성교 울산경남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지난 1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영상스토리 가곡 콘서트 MG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위대한 청춘 공연에 앞서 인사를 했다.  MG새마을금고 제공

울산경남지역 MG새마을금고가 지난 1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영상스토리 가곡 콘서트 MG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위대한 청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울산경남지역 내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회원 1,000여명이 관람했다.

위대한 청춘은 6·25전쟁 이후 가난과 굶주림 속에서도 산업화와 국가 발전을 이끌어 온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헌정 콘서트다.

울산경남지역 MG새마을금고가 지난 1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영상스토리 가곡 콘서트 MG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위대한 청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MG새마을금고 제공

공연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총 4장으로 구성됐다.

무대에서는 비목, 꽃구름속에, 내나라 내겨레, 아침 이슬,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챔피온, 그리운 금강산, 오 솔레미오 등 각 장의 주제에 맞는 곡들이 선보였다.

울산경남지역 MG새마을금고는 이번 공연을 통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공연의 의미를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새마을금고 측은 위대한 청춘 공연이 계, 향약, 두레 등 전통적 상부상조 정신을 계승하고 IMF 위기 때 시작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성장해 온 새마을금고의 존재이념과도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정성교 울산경남 새마을금고 지역이사는 "공연을 통해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날의 위대한 청춘을 추억하며 따뜻한 위로와 깊은 자부심을 느끼는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산경남 새마을금고는 회원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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