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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울산 동구, 학부모 대상 AI 문해력 특강 개최

울산 동구는 지난 2일 꽃바위문화관 3층 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AI에 지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미래 교육법’ 특강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울산 동구, 학부모 대상 AI 문해력 특강 개최

▲ 울산 동구는 지난 2일 꽃바위문화관 3층 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AI에 지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미래 교육법’ 특강을 개최했다. 동구 제공

울산 동구는 지난 2일 꽃바위문화관 3층 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AI에 지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미래 교육법’ 특강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갈 자녀들에게 필요한 질문하는 힘과 AI 문해력의 중요성을 주제로, 학부모들이 자녀의 미래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는 ‘AI에 지지 않는 아이’의 저자이자 카카오 출신 AI 서비스 기획자인 유영걸 작가가 맡아,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고 정보를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는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동구 관계자는 “AI가 교육과 일상에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자녀들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부모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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