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남기천 대표이사는 24일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은 24일 남기천 대표이사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24년부터 서울경찰청 주도 아래 각계 주요 인사들이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연쇄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남기천 대표는 앞서 최승재 우리자산운용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행사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신호철 카카오페이증권 대표를 선정했다.
남기천 대표는 "금융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불법 도박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사회가 나서야 한다"며 "미래 세대의 올바른 금융 인식 제고와 교육 등을 통해 건전한 금융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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