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경기 안산의 주택을 매입한 뒤 1년이 채 되지 않아 중국 국적자에게 되팔아 2000만원의 차익을 거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용 후보자의 부동산 거래 내역을 공개하며 "부동산 불로소득 타파를 외치더니 본인은 중국인에게 단타 매매를 했다"고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경기 안산의 주택을 매입한 뒤 1년이 채 되지 않아 중국 국적자에게 되팔아 2000만원의 차익을 거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경기 안산의 주택을 매입한 뒤 1년이 채 되지 않아 중국 국적자에게 되팔아 2000만원의 차익을 거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용 후보자의 부동산 거래 내역을 공개하며 "부동산 불로소득 타파를 외치더니 본인은 중국인에게 단타 매매를 했다"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