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10일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장관에 임명되더라도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의원직을 고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지명 이후 11일 만에 처음으로 구체적인 반박과 해명에 나선 것.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순방에서 귀국한 직후 기자회견을 연 용 후보자는 질의응답까지 포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10일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장관에 임명되더라도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의원직을 고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지명 이후 11일 만에 처음으로 구체적인 반박과 해명에 나선 것.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10일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장관에 임명되더라도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의원직을 고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지명 이후 11일 만에 처음으로 구체적인 반박과 해명에 나선 것.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순방에서 귀국한 직후 기자회견을 연 용 후보자는 질의응답까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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