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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용운국제수영장, '수상인명구조 체험반' 무료 교육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용운국제수영장이 내달 9일부터 시민들의 수상사고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수상인명구조 체험반’을 운영한다.

용운국제수영장, '수상인명구조 체험반' 무료 교육

▲ 용운국제수영장 수상인명구조 체험반 운영 안내문. 대전시시설관리공단 제공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용운국제수영장이 내달 9일부터 시민들의 수상사고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수상인명구조 체험반’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인명·수상구조 관련 전문교육을 이수한 수영강사가 내달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수상안전 기본수칙 및 기본 영법과 익수자 발견·안전한 접근 방법, 익수자 구조 방법·동작 실습, 수상사고 상황별 대응 요령 등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중심으로 진행한다.

기초 수영이 가능한 성인 및 청소년 2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참가 희망자는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선착순이다.

강다현 기자 dahyun0115@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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