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 앞둬
배우 전도연.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칸의 여왕' 전도연이 이번에는 오스카에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까. 내달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실제로 후보 지명이 성사되면 한국 배우로는 처음이다. 앞서 윤여정은 2
'칸의 여왕' 전도연이 이번에는 오스카에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까. 내달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 앞둬
배우 전도연.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칸의 여왕' 전도연이 이번에는 오스카에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까. 내달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실제로 후보 지명이 성사되면 한국 배우로는 처음이다. 앞서 윤여정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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