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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완주군, 다문화가족 자녀에 교육활동비 최대 60만 원…교재·자격증 활용 가능

전북 완주군이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습과 진로 개발을 돕기 위해 교육활동비 지원에 나선다.

전북 완주군이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습과 진로 개발을 돕기 위해 교육활동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세 이상 18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초·중·고 재학생뿐 아니라 대안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도 연령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교육부 교육급여 수급자는 중복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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