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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치고 어리다고?...'전반전 해트트릭'으로 보여준 '24세 WC' 엄지성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와일드카드로 선발된 엄지성이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으로 증명했다.

와일드카드치고 어리다고?...'전반전 해트트릭'으로 보여준 '24세 WC' 엄지성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와일드카드로 선발된 엄지성이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으로 증명했다.

예년 와일드카드보다 어리다는 우려 속에서, 일단 초장부터 득점력을 보여준 엄지성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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