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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올여름엔 공연장·미술관으로…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 바캉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공연장과 미술관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바캉스'를 잇달아 선보인다. 공연 관람을 넘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대폭 늘면서 무더위를 피하는 실내 피서지이자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여름엔 공연장·미술관으로…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 바캉스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공연장과 미술관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바캉스'를 잇달아 선보인다. 공연 관람을 넘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대폭 늘면서 무더위를 피하는 실내 피서지이자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자유소극장에서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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