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온양문화복지센터 9월 3일 첫 수업

(재)울주문화재단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9월 3일 목요일 오후 3시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 3학기 첫 수업을 시작한다.

온양문화복지센터 9월 3일 첫 수업

(재)울주문화재단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9월 3일 목요일 오후 3시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 3학기 첫 수업을 시작한다.

학기제로 운영되는 온양문화복지센터의 특색이 담긴 수업형 공연으로 매 학기 1~6회차에는 노래교실과 초대 가수의 미니 콘서트를 진행하며 마지막 7회차에는 가요무대 콘서트가 열리는 공연형 프로그램이다.

지역 주민들의 활기찬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2025년도부터 시작했으며, 높은 호응으로 올해 총 4개 학기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 18일 강진, 안성준, 이서현, 수근의 가요무대 콘서트로 2학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9월 3일 시작하는 3학기는 10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트로트 가수 수근이 진행하는 활력 넘치는 노래교실과 1회차 김선준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초대 가수의 풍성한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관람료는 시즌권(7회) 2만원, 당일 현장권(1회) 5,000원으로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관객을 위해 울주문화재단 누리집과 현장에서 동시 예매가 진행되고, 3학기 및 11월에 시작하는 4학기의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 정보는 울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혁기자 uskjh@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