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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오티에르 vs 래미안, 신반포19·25차서 경쟁…막판 수주전 승자는 '삼성'

“포스코그룹의 철을 만들어 나라에 보답한다는 ‘제철보국’(製鐵報國) 이념으로 무에서 유를 창출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오티에르 vs 래미안, 신반포19·25차서 경쟁…막판 수주전 승자는 '삼성'

“포스코그룹의 철을 만들어 나라에 보답한다는 ‘제철보국’(製鐵報國) 이념으로 무에서 유를 창출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보다 더 애절한 마음으로 조합원님께 최고의 가치를 창출해 내겠습니다.”(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삼성물산이 반포에서 만든 래미안 3세대는 3.3㎡ 당 1억원, 4세대는 2억원을 찍었습니다. 이곳 신반포 19·25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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