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중성원자 기반 양자컴퓨팅 기업 오큐티(OQT)가 14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오류내성 양자컴퓨터 개발을 가속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
오큐티는 15일 이번 투자 라운드에 DSC인베스트먼트가 주도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카카오벤처스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후속 투자했다고
중성원자 기반 양자컴퓨팅 기업 오큐티(OQT)가 14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오류내성 양자컴퓨터 개발을 가속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중성원자 기반 양자컴퓨팅 기업 오큐티(OQT)가 14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오류내성 양자컴퓨터 개발을 가속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
오큐티는 15일 이번 투자 라운드에 DSC인베스트먼트가 주도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카카오벤처스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후속 투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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