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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로또]1,232회 오늘 추첨…배우 방은희 '황금손' 출연

로또 당첨 꿈을 꾸며 기다리는 11일 토요일은 제1,232회 로또 당첨번호 추첨일이다. 추첨은 저녁 8시 35분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진행된다.

[오늘 로또]1,232회 오늘 추첨…배우 방은희 '황금손' 출연

OK 좋아 연예인 봉사단과 어르신께 짜장면 및 의약품 전달

16년간 사랑의 열매 연예인 봉사단 활동

제397대 황금손 배우 방은희./MBC 제공

로또 당첨 꿈을 꾸며 기다리는 11일 토요일은 제1,232회 로또 당첨번호 추첨일이다. 추첨은 저녁 8시 35분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진행된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한다.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7월 두 번째 추첨일인 이날 따뜻한 손길로 외로움을 보듬는 배우 방은희가 제397대 ‘황금손’으로 초대됐다.

방은희는 1990년 영화 ‘비 오는 날 수채화’로 데뷔한 이후 ‘투캅스’, ‘신장개업’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에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MBC ‘비밀의 집’ 등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활동해 왔으며, 최근에는 연극 ‘다정한 배웅’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연기뿐 아니라 꾸준한 봉사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방은희는 16년 동안 ‘사랑의 열매 연예인 봉사단’에서 활동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고, 최근에는 ‘OK 좋아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황금손’ 출연을 앞둔 그는 자신의 나눔 철학도 전했다. 방은희는 "나눔은 우리가 숨 쉬는 것처럼 일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나눔은 꼭 물질적이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라 외로운 분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일 진행된 제 1,231회 로또 당첨번호 추첨 결과 1등은 ‘4, 13, 14, 18, 31, 38’번이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5’번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모두 17명이 당첨됐다. 1명당 당첨금은 16억 6천여만 원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2명으로 1인당 5천만 원을 받는다.

3등인 5개 번호를 맞힌 사람은 3천329명으로 당첨금 140만 원을 받게 된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6만2천821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천 원을 받는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68만6천693명이다.

1등 17명의 당첨 조합은 자동 14명, 수동 2명, 반자동 1명이다.

/김명식 기자 msk@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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