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교육청, '유보통합 시범사업 실천' 나눔자리 진행 모습=충청남도교육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경계를 허물고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려는 충청남도교육청의 현장 행보가 속도를 내고 있다. 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유보통합 시범기관과 마주동행학교, 다보듬돌봄기관 관계자들을 결집해 '2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경계를 허물고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려는 충청남도교육청의 현장 행보가 속도를 내고 있다.
▲ 충남교육청, '유보통합 시범사업 실천' 나눔자리 진행 모습=충청남도교육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경계를 허물고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려는 충청남도교육청의 현장 행보가 속도를 내고 있다. 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유보통합 시범기관과 마주동행학교, 다보듬돌봄기관 관계자들을 결집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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