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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故 최불암, 가족·후배들 배웅 속 영면

‘영원한 수사반장’이자 ‘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영면에 들었다.

▲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故 최불암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원한 수사반장’이자 ‘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영면에 들었다.

2일 오전 7시 40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됐다. 발인은 유족의 뜻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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