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활용 부동산 게놈 지도’ 책 표지.(사진제공=영산대)
[부산 베타뉴스=이재승 기자] 와이즈유 영산대 부동산학과 산하 주택·도시연구소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부동산 시장의 본질과 미래 가치를 과학적으로 분석한 신간 ‘AI 활용 부동산 게놈 지도’를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영산대 부동산학과 서정렬 교수를 중심으로 주택·도시연구소 소속 선임연구위원들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저자진은 강요명, 강현주, 이승헌, 박성현, 서정렬 등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부동산학 박사들로 구성됐다.
이 책은 부동산이 더 이상 고정된 자산이 아니라 인구 구조·정책·소비 패턴·심리 데이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데이터 유기체’라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저자들은 용적률, 건폐율 같은 물리적 요소와 함께 유동 인구와 상권 활력 등 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해 자산의 가치를 해독하는 ‘부동산 게놈 지도’라는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했다.
베타뉴스 이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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