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영동군의회가 임기 만료를 앞두고 제도적 한계로 사라질 뻔한 공적 자산을 알뜰하게 활용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영동군의회는 공무 출장 등으로 적립된 후 소멸 예정이었던 공적 항공마일리지 9만 100마일을 활용해 복지시설에 필요한 생활필수품을 구입한 뒤, 지난 26일 영동군 노인복지관에 전달하는 기
영동군의회, 항공마일리지 활용 '눈길'... 생필품 구입 노인복지관 기탁
영동군의회가 임기 만료를 앞두고 제도적 한계로 사라질 뻔한 공적 자산을 알뜰하게 활용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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