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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차세대 국악 인재 양성 프로젝트 청소년 국악 아카데미

영동군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국악을 전공하는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기초 학습과 전공 학습 등을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동군, 차세대 국악 인재 양성 프로젝트 청소년 국악 아카데미

▲ 영동군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국악을 전공하는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기초 학습과 전공 학습 등을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동군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국악을 전공하는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기초 학습과 전공 학습 등을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공 분야별 교육 기회가 제한적인 지역 학생에게도 다양한 국악 장르를 접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된 청소년 국악 아카데미는 전공생 감소와 교육 불균형으로 국악 교육 현장에서 다루기 어려웠던 기초교육과 전공·심화 교육을 한다.

개인 실기 중심의 학습 환경에서 벗어나고 폭넓은 예술적 소양을 갖춘 균형 잡힌 국악예술인으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두고 8월 2일~8일 영동국악체험촌에서 진행된다.

영동국악체험촌은 공연장, 교육실, 숙박시설, 체험시설 등을 갖춘, 국악체험을 더 쉽게 할 수 있는 복합시설로 공연관람, 교육과 생활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은 공통수업인 기초학습과 전공학습, 특강수업(2회)으로 나눠 국악 예술인과 명인급 강사진이 참여해 실기 중심으로 지도한다.

김철구 국악기반팀장은 “미래세대 전통예술 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교류 활성화를 위헤 영동군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최근 업무협약을 맺었다”며 “청소년 국악 아카데미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하계·동계로 나눠 진행해 차세대 국악 인재 육성의 요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황의택 기자 missman885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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