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제공
충북 영동군이 이달부터 20명 이상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면 여행사에 최대 6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버스 관광은 체류 기간과 인원, 관광지와 식당 이용 기준에 따라 지원금을 주고 기차 여행도 인원을 기준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인센티브를 받으려면 관광 시작 7일 이전에 문화관광재단과 협의한 뒤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정치.종교 행사나 각종 대회 참가 목적의 방문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상시 모객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겠다"며 "관내 숙박·음식·체험시설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군이 이달부터 20명 이상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면 여행사에 최대 6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버스 관광은 체류 기간과 인원, 관광지와 식당 이용 기준에 따라 지원금을 주고 기차 여행도 인원을 기준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인센티브를 받으려면 관광 시작 7일 이전에 문화관광재단과 협의한 뒤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정치.종교 행사나 각종 대회 참가 목적의 방문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상시 모객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겠다"며 "관내 숙박·음식·체험시설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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