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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영국·스웨덴은 어떻게 살렸나…원도심에 산업·대학 묶었다

이후 말뫼는 폐조선소 부지에 신재생에너지·IT·바이오 산업을 집적시키며 산업 구조 전환에 나섰다. 말뫼대학 캠퍼스와 창업지원센터도 함께 조성했다. 현재 말뫼 일대에는 400여 개 기업과 21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영국·스웨덴은 어떻게 살렸나…원도심에 산업·대학 묶었다

[5극3특]① 영국 샐퍼드, BBC 이전 후 '미디어시티' 조성

전문가 "공공기관만 옮겨선 안돼…산업·대학 함께 가야"

[편집자주] 이재명 정부가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하면서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논의도 본격화하고 있다. 과거 혁신도시 정책이 낮은 정주율과 자족 기능 부족이라는 한계를 드러낸 가운데, 영국 샐퍼드·스웨덴 말뫼처럼 기존 도심에 산업·대학·연구 기능을 결합한 '앵커 전략'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1은 [5극3특] 시리즈를 통해 1차 공공기관 이전의 성과와 한계를 짚고, 원도심 이전론과 초광역권 전략의 가능성, 지역별 대응, 예상되는 부작용과 과제를 차례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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