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몸을 한껏 낮춘' 기자회견을 계기로 지지율 하락세를 끊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연임 개헌 논란에는 직접 마침표를 찍고 지지율 하락에 대해서도 "모든 것은 저의 부족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퇴임 후 재판을 받겠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고, 부동산 정책은 현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하는 등
연임논란 일축하고 자세 낮춘 李…추석민심 반등할까
이재명 대통령이 '몸을 한껏 낮춘' 기자회견을 계기로 지지율 하락세를 끊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연임 개헌 논란에는 직접 마침표를 찍고 지지율 하락에 대해서도 "모든 것은 저의 부족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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