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세대만 있는 강남구에 위치한 고급주택에 유명 연예인들과 기업인의 거주 사실을 나열하며 주택 거래 정보를 상세히 보도한 헤럴드경제가 주의 제재를 받았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최근 제1009차 회의를 열고 지난달 6일자 24면에 보도된 헤럴드경제 기사에 주의 제재를 내렸다. 신문윤리위는 헤럴드경제가 신문윤리실천요강 ‘사생활 보호’ 조항을 위반했다고
소규모 세대만 있는 강남구에 위치한 고급주택에 유명 연예인들과 기업인의 거주 사실을 나열하며 주택 거래 정보를 상세히 보도한 헤럴드경제가 주의 제재를 받았다.
소규모 세대만 있는 강남구에 위치한 고급주택에 유명 연예인들과 기업인의 거주 사실을 나열하며 주택 거래 정보를 상세히 보도한 헤럴드경제가 주의 제재를 받았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최근 제1009차 회의를 열고 지난달 6일자 24면에 보도된 헤럴드경제 기사에 주의 제재를 내렸다. 신문윤리위는 헤럴드경제가 신문윤리실천요강 ‘사생활 보호’ 조항을 위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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