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여자배구단 SOOP 연고지 이번주 결론나나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의 연고지 협상이 이번 주 중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이달 말 한국배구연맹(KOVO) 연고지 등록을 앞두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이민원 SOOP 대표의 면담이 추진되면서 연고지 협상도 막바지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여자배구단 SOOP 연고지 이번주 결론나나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의 연고지 협상이 이번 주 중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이달 말 한국배구연맹(KOVO) 연고지 등록을 앞두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이민원 SOOP 대표의 면담이 추진되면서 연고지 협상도 막바지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SOOP 측과 연고지 협상을 본격화했다. 민 시장과 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