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전남도 제공
17일 오후 4시 20분쯤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화학공장에서 60대 노동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호흡과 맥박은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공장에서는 대정비 작업(TA)이 이뤄지고 있었으며 A씨는 용접 보조작업 중 이동하다 2층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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