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대형 그물을 활용해 상어(부캉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유도 작전 이후 그물이 설치됐지만, 부캉이가 하루 만에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되돌아왔다.
3일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부캉이는 전날 구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유도 작전 이후 그물이 설치됐지만, 부캉이가 하루 만에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되돌아왔다.
2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대형 그물을 활용해 상어(부캉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유도 작전 이후 그물이 설치됐지만, 부캉이가 하루 만에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되돌아왔다.
3일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부캉이는 전날 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