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너지 전문 자문 그룹 엘프스는 10일 울산지역환경보전협의회 회원사의 환경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AI 융합을 통한 사업장 환경 준법관리 효율화'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환경·에너지 전문 자문 그룹 엘프스(대표 박상열)는 10일 울산지역환경보전협의회 회원사의 환경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AI 융합을 통한 사업장 환경 준법관리 효율화'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특강은 엘프스 박준수이사가 환경법령 검토, 통합환경허가 관리, 환경보고서 작성 등 환경관리 실무에 생성형 AI를 적용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엘프스 박상열 대표는 "'환경 분야에 특화된 AI 기반 준법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환경법규 모니터링, 영향 분석, 준법 진단, 문서 작성 등을 지원해 기업의 환경 컴플라이언스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승원기자 ggundle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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