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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엔터원, 이지아, 최지현 연습생 공개 투자확정

연예기획사 엔터원(대표 박종규)은 올해 연습생으로 이지아, 최지현을 발탁하고 연습생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엔터원, 이지아, 최지현 연습생 공개 투자확정

왼쪽부터 이지아, 최지현. 사진=엔터원 제공

연예기획사 엔터원(대표 박종규)은 올해 연습생으로 이지아, 최지현을 발탁하고 연습생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지아 어린이는 키즈모델 출신으로 그동안 아동의류, 아동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또렷한 외모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25년도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어 듀엣곡 '친구라서 그래'를 발매 했다.

최지현 어린이는 지난 대중문화예술 공개수업에 참여하며 인연을 맺었고 내일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전공수업에 열의를 보이면서도 민간 복지기금에 후원자로 참여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속사 관계자는 “두 친구들 모두 문체부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며 회사가 전액 투자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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