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이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해변을 배경으로 투명한 상의와 긴 바지를 입고 양팔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닝닝은 "i like everything"이라는 짧은 글을 함께 올리며 긍정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에스파는 최근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오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예정된 월드투어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을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닝닝 또한 패션 브랜드 구찌의 ‘프리마베라’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대규모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에스파는 “새로운, 발전된 모습으로 계속해서 좋은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멤버들의 개성과 매력이 빛나는 다채로운 무대와 콘텐츠로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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