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에밀리, 파리에 가다’ 배우 피에르 드니, 루게릭병 투병 중 별세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 출연했던 프랑스 배우 피에르 드니가 6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 배우 피에르 드니, 루게릭병 투병 중 별세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 출연했던 프랑스 배우 피에르 드니가 6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7일 미 연예전문매체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드니는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루게릭병)으로 투병하던 중 지난 25일 별세했다.

유족 측은 AFP통신을 통해 성명을 내고 “갑작스럽고 심각한 루게릭병으로 드니가 세상을 떠났다. 사망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