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업비트·빗썸 독주' 속 반전 노린다…코인원·코빗·고팍스의 생존 전략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관련 입법 논의가 하반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업비트·빗썸 독주' 속 반전 노린다…코인원·코빗·고팍스의 생존 전략

아시아투데이 김윤희 기자 =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관련 입법 논의가 하반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단순 현물 거래 시장 확대보다는 STO, 법인 가상자산 투자, 디지털자산 수탁(커스터디), 스테이블코인 사업 등 제도권 디지털 금융 시장 선점을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업비트와 빗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