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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어릴 적 댄서 꿈, 고무장갑 끼고 이뤘네요”

하얀 조리모에 빨간 고무장갑, 파란 위생 앞치마를 한 청년이 급식실 한가운데서 아이돌 못지않은 춤솜씨를 선보인다. 무심한 듯 툭툭 던지는 몸짓 속에 숨겨진 탄탄한 춤 실력이 담긴 16초 분량의 릴스 영상은 조회수 648만 회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어릴 적 댄서 꿈, 고무장갑 끼고 이뤘네요”

하얀 조리모에 빨간 고무장갑, 파란 위생 앞치마를 한 청년이 급식실 한가운데서 아이돌 못지않은 춤솜씨를 선보인다. 무심한 듯 툭툭 던지는 몸짓 속에 숨겨진 탄탄한 춤 실력이 담긴 16초 분량의 릴스 영상은 조회수 648만 회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인스타그램에서 급식실 춤꾼으로 화제를 모은 ‘경원총각’ 박경원(27) 씨는 법학을 전공한 평범한 직장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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