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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같아”... BTS 진, 밤하늘 수놓은 응원봉 속 환상적인 비주얼

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공연장에서 포착된 환상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린왕자 같아”... BTS 진, 밤하늘 수놓은 응원봉 속 환상적인 비주얼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공연장에서 포착된 환상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공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오버핏 스타일의 상하의를 입고 난간에 걸터앉아 노래를 부르고 있다. 여유로운 자세와 함께 공연에 몰입한 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진의 뒤편으로 펼쳐진 관중들의 응원봉 불빛이 인상적이다. 수많은 불빛이 어두운 공연장을 가득 채우면서 마치 밤하늘의 별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해당 사진을 빠르게 공유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어린왕자 같아”, “나이를 안 먹는다”, “매 공연이 황홀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진의 비주얼과 공연 분위기에 감탄했다.

한편 BTS는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일정을 소화하며 세계 각지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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