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장마다. 광주 원도심(제1순환도로 내)은 또 온통 물난리가 일어날 예정이다. 지난해는 비극적인 사망 피해를 내기도 했다. 장마철만 되면 혹은 집중호우가 쏟아지기라도 하면 광주 도심은 온통 물난리다. 도심 전체가 상습 침수 구역이기 때문이다. 물난리를 막겠다고 7천억원을 투입해 광주천 아래 빗물터널을 만들겠다는 대책도 나왔다. 현재도 수백억짜리 저류지 조
(약수터) 껍데기뿐인 광주역이 호수공원이 된다면
곧 장마다. 광주 원도심(제1순환도로 내)은 또 온통 물난리가 일어날 예정이다. 지난해는 비극적인 사망 피해를 내기도 했다. 장마철만 되면 혹은 집중호우가 쏟아지기라도 하면 광주 도심은 온통 물난리다. 도심 전체가 상습 침수 구역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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