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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운전' 타이거 우즈, 5년간 운전대 못잡는다···그런데 골프 카트는?

‘약물 운전’ 혐의로 기소된 타이거 우즈(미국·사진)가 검찰과 더 낮은 형량의 혐의를 적용받는 ‘플리바겐’(사법거래)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우즈는 5년간 운전을 할 수 없게 됐다. 다만 운전 금지 대상에 골프 카트까지 포함되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법원, 5년간 운전 면허 정지···벌금 1500달러

운전 금지에 '골프 카트' 적용 여부는 미확인

‘약물 운전’ 혐의로 기소된 타이거 우즈(미국·사진)가 검찰과 더 낮은 형량의 혐의를 적용받는 ‘플리바겐’(사법거래)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우즈는 5년간 운전을 할 수 없게 됐다. 다만 운전 금지 대상에 골프 카트까지 포함되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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