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광주시 광산구 광주송정역 매표소를 찾은 A(여·65)씨는 오는 7월 6일 광주~수서행 열차를 예매하기 위해 역을 찾았지만 빈손으로 돌아서야 했다. 병원 진료를 위해 정기적으로 서울을 오가지만 모바일 예매에 익숙하지 않아 미리 역을 찾았는데도 매표 일정이 맞지 않아 헛걸음했다.
A씨는 “나처럼 핸드폰 예매를 못하는 사람들은 역에 직접 와도 매번 표가
#1일 광주시 광산구 광주송정역 매표소를 찾은 A(여·65)씨는 오는 7월 6일 광주~수서행 열차를 예매하기 위해 역을 찾았지만 빈손으로 돌아서야 했다. 병원 진료를 위해 정기적으로 서울을 오가지만 모바일 예매에 익숙하지 않아 미리 역을 찾았는데도 매표 일정이 맞지 않아 헛걸음했다.
#1일 광주시 광산구 광주송정역 매표소를 찾은 A(여·65)씨는 오는 7월 6일 광주~수서행 열차를 예매하기 위해 역을 찾았지만 빈손으로 돌아서야 했다. 병원 진료를 위해 정기적으로 서울을 오가지만 모바일 예매에 익숙하지 않아 미리 역을 찾았는데도 매표 일정이 맞지 않아 헛걸음했다.
A씨는 “나처럼 핸드폰 예매를 못하는 사람들은 역에 직접 와도 매번 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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