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해경 관계자가 구명조끼를 펼쳐 안전확인시험 여부 확인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 제공
안전확인시험을 거치지 않은 채 저가 자재로 부력보조복을 만들어 판매한 제조업자가 해경에 적발됐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조업자 5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부력보조복을 제조할 때
안전확인시험을 거치지 않은 채 저가 자재로 부력보조복을 만들어 판매한 제조업자가 해경에 적발됐다.
지난달 해경 관계자가 구명조끼를 펼쳐 안전확인시험 여부 확인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 제공
안전확인시험을 거치지 않은 채 저가 자재로 부력보조복을 만들어 판매한 제조업자가 해경에 적발됐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조업자 5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부력보조복을 제조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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