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안동 역사 담은 실경 뮤지컬 ‘왕의 나라 시즌2-삼태사’ 8월 개막

안동의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한 대형 실경 창작 뮤지컬 ‘왕의 나라 시즌2-삼태사’가 스토리와 무대 연출을 한층 강화해 오는 8월 관객들과 만난다.

안동 역사 담은 실경 뮤지컬 ‘왕의 나라 시즌2-삼태사’ 8월 개막

안동의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한 대형 실경 창작 뮤지컬 ‘왕의 나라 시즌2-삼태사’가 스토리와 무대 연출을 한층 강화해 오는 8월 관객들과 만난다.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과 (사)극단 맥은 30일 ‘왕의 나라 시즌2-삼태사’를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안동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지난해 선보인 시즌1을 바탕으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