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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나 아르자노바 CMAS 회장 "한국, 세계 핀수영 이끄는 중심 국가로 성장"

인천에서 열린 2026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국제 무대이자, 한국 핀수영의 성장과 국제적 위상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대회로 막을 내렸다.

안나 아르자노바 세계수중연맹(CMAS) 회장. 이인엽기자

인천에서 열린 2026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국제 무대이자, 한국 핀수영의 성장과 국제적 위상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대회로 막을 내렸다.

대회 기간 대한민국 대표팀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 강국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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