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아주대 일반대학원 DNA플러스융합학과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첨단 모빌리티 분야의 융합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연구 협력 협약을 지난달 31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모빌리티 서비스 및 공공 기여 연구 진행, 관련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에 나서기로 했다.
왼쪽부터 아주대 DNA플러스융합학과 유정훈 학과장,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김성종 산업진흥본부장, 카카오모빌리티 문희진 기술부문 부문장. 2026.4.2 [아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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