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아일릿 원희, 파리에서 화려했다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파리 패션위크를 완벽히 접수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파리 패션위크를 완벽히 접수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원희는 지난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개최된 샤넬(CHANEL)의 ‘2027 봄·여름 레디 투 웨어(S/S Ready-to-Wear)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앞서 지난 5월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에 초청받았던 그는 이번 파리 패션위크까지 참석하며 브랜드와의 각별한 인연을 공고히 했다.

이날 원희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수많은 취재진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유의 신비로운 아우라를 뿜어내는 그를 향해 현지 팬들과 외신들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국내외 주요 패션 및 연예 매체들 역시 원희의 파리 패션위크 참석 소식을 실시간으로 조명하며, 차세대 글로벌 패션 루키로 떠오른 그의 행보를 비중 있게 다뤘다.

한편, 파리 패션위크를 뜨겁게 달군 아일릿은 오는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으로 전격 컴백한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경쾌한 호루라기 소리와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으로, 습관성 친절로 착각하게 만든 상대와의 관계에 당찬 경고를 날리는 스토리를 담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