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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이 먼저, 안전 먼저”… 광주지역 8개 초등가서 민관 합동 캠페인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고 일상 속 어린이 우선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대규모 민관 합동 현장 캠페인이 펼쳐졌다.

“아이 먼저, 안전 먼저”… 광주지역 8개 초등가서 민관 합동 캠페인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고 일상 속 어린이 우선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대규모 민관 합동 현장 캠페인이 펼쳐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6일 오전 대자초등학교를 비롯한 광주지역 8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일대에서 ‘아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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