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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아시안게임 참가 北 대표단 2명, 일본 망명 타진…북일 교류 찬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 중인 북한 선수단 소속 인원 2명이 일본 현지에서 망명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인공기 흔드는 북한 선수단. 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 중인 북한 선수단 소속 인원 2명이 일본 현지에서 망명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월간조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아시안게임에 파견된 북한 대표단 180명 중 2명이 본국으로의 귀국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품고 일본 당국 측과 접촉해 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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